<수면에 대하여>

 

미인은 잠꾸러기라는 말이 있다.

잠을 설치면 다음날 피부는 거칠고 화장도 잘 받지를 않는다.

우리몸은 자율신경에 의하여 조화를 이루고 생활한다.

낮에는 교감신경의 작용이 활발하고 밤에는 부교감신경의 활동이 활발하다.

이중 부교감신경은 모세관 혈관을 자극하여 혈액의 흐름을 왕성하게 하여 각세포에 크게 영향을 준다.

시간대로는 대체로 밤 10시에서 새벽까지이며 이때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피부의 세포가 제대로 대사를 못하게 된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은 피부 뿐만 아니라 체내의 모든 세포의 건강에 도움이 된다.